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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ource: www.yna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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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(서울=연합뉴스) 장용훈 김동현 이신영 기자 = 최근 미국과의 정상회담에서 북핵 문제를 논의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르면 내주 북한을 방문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.</p> <p>정부 고위당국자는 20일 연합뉴스에 "시진핑이 곧 북한에 간다는 첩보가 있다"고 밝혔다.</p> <p>한 정부 소식통도 "이달 말, 내달 초 시진핑이 방북할 가능성이 크다"면서 "지난번에 왕이(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)도 갔다 왔고, 최근 중국의 경호팀과 의전팀도 평양을 다녀왔다"고 말했다.</p> <p>통상 정상회담을 앞두고